크루즈 여행이 처음이었는데 짐을 풀고 다니면서 5개국을 볼 수 있다는 게 최고예요. 산토리니 오이아에서 석양 볼 때 정말 눈물 날 정도로 아름다웠어요. 매일 저녁 공연도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크루즈라 이동이 편해서 좋으셨대요. 두브로브니크 성벽 트레일이 절경이었고 베니스 곤돌라는 로맨틱했습니다. 식사가 무제한이라 매일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