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동안 유럽 3개국을 다 돌 수 있다는 게 놀라웠어요. 가이드 선생님이 각 나라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콜로세움은 실제로 보니 정말 웅장했어요!
루브르가 너무 넓어서 다 못 본 게 아쉬웠지만 모나리자는 봤습니다! 바르셀로나 파에야가 맛있었고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진짜 예술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