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설경이 꿈에 그리던 겨울왕국 같았어요. 오타루 운하 가스등 불빛이 눈에 반사되는 게 너무 예뻤어요. 게 요리 특식이 제 생애 최고의 저녁이었습니다. 킹크랩이 무한 리필!
노보리베츠 온천이 정말 좋았어요. 눈 내리는데 야외 온천에 들어가니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지옥계곡도 유황 냄새가 독특해서 인상적이었고 삿포로 라면도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