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고의 여행이었어요. 수상빌라 바닥이 투명해서 자다가도 물고기를 볼 수 있었어요. 형광 플랑크톤 투어에서 바다가 반짝일 때 감동받아서 울었습니다. 꼭 다시 오고 싶어요!
수중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면서 상어가 지나가는 거 봤어요. 정말 몽환적이었습니다. 커플 스파도 최고였고 전문 사진작가님이 너무 예쁘게 찍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