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점프가 진짜 무서웠는데 뛰고 나서 너무 짜릿했어요! 밀포드사운드 크루즈가 제 인생에서 본 가장 웅장한 자연 풍경이었습니다.
마운트쿡 트레킹이 너무 좋았어요. 저 멀리 빙하가 보이는 코스인데 힘들지 않고 경치가 최고였습니다. 와나카 고독한 나무 사진도 잘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