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시즌에 딱 맞춰서 갔는데 교토가 분홍빛으로 물들어 있었어요!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이 SNS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더 예뻤고 나라 사슴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아이가 나라 사슴에게 센베이 먹이는 걸 너무 좋아했어요. 금각사는 실제로 보니 황금빛이 정말 눈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