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마운틴 쓰리 시스터즈가 정말 신비로웠어요. 아이들이 코알라 안고 사진 찍으면서 너무 좋아했습니다. 오페라하우스 내부 투어도 기대 이상으로 좋았어요.
본다이비치 서핑이 처음이었는데 강사님이 정말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어요. 시드니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매일 밤 서큘러 키에 나갔습니다.